• Department of Archeology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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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About the Department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바탕으로과거 사람들의 문화를 복원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Department of Archeology

고고학은 단순히 물질적 자료를 연구하는 학문에서 벗어나 과거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통해 인류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고고학의 연구대상은 인류가 남긴 모든 물질적 자료이며, 연구범위는 인간이 활동하였던 모든 지역, 즉 인간이 물질적인 잔존물을 남겼던 모든 지역이 포함된다. 고고학에서는 과거 사람들이 남겨놓은 물질적 자료(고고학 자료)로부터 문화의 여러 측면, 즉 기술․사회조직․이념 등을 복원하고 이들 문화가 어떻게 그리고 왜 변화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한다.
목포대학교 고고학과는 이와 같이 사람들이 남긴 물질자료를 통해 과거 문화를 복원하는 고고학 연구자를 양성하는 공간이다. 우리나라 서남해안 지방, 특히 호남지방의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까지 조상들이 남긴 물질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문화복원과 기층문화의 역사화 작업 등의 연구에 중점을 둔다. 또한 지방문화를 체계화하고 차별화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를 응용한 문화산업 전문가를 배양한다. 그동안 많은 인력을 배출하여 호남지방 고고학을 주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 및 각 기관으로의 배출을 통해 꾸준히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고고학은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바탕으로 과거 사람들의 문화를 복원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고고학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우선 과거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과거 사람들의 흔적인 유적과 유물을 끈기 있게 찾을 수 있는 인내심과 이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고고학과는 다양한 교수진의 전공강의뿐만 아니라 유적답사, 발굴현장 참여 등으로 이루어진 실습위주의 교과과정을 통해 고고학의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고고학과를 이수한 대부분의 졸업생은 국·공립 박물관이나 발굴전문기관에 근무하면서 고고학의 연구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고고학과는 1988년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후원에 의해 처음 ‘고고인류학과’로 탄생되었고, 2008년 사학과와 더불어 ‘역사문화학부’로 통합되었다가 2010년 다시 ‘고고학과’로 분리되었습니다. 고고학과는 전국적으로 매우 드물고, 호남지역에서 유일한 고고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학부과정과 더불어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고고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은 이 지역의 선사 및 고대문화를 연구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힘차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과장 인사말 Message From The Department Chair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은 사실과 경험의 관계를 확정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면서, 삶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학문입니다. 인문학적 성찰은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런 성찰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방향감각을 상실한 무의미한 유희에 불과할 것입니다. 인문학의 위기는 인문학이 자연과학처럼 객관적 지식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전략해가는 경향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저희는 인문학의 실천적 추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문대학은 국어국문학과, 국어국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 독일언어문화학과, 사학과, 고고인류문화학과로 구성되어 있고, 주된 연구 분야는 언어, 문학, 역사, 문화입니다. 두드러진 교육의 특징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문학이 현실의 삶에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공부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적 능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합니다. 교수들과 학생들 간의 긴밀한 유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강한의지를 갖고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저의 대학은 시대가 요구하는 인력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국제화 시대의 세계시민으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교양교육과 외국어 학습기회를 확대하면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영상자료 확보 등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졸업생들은 대학교직, 연구소 연구직, 중등교원, 언론 및 출판사, 문화 콘텐츠 개발, 문화창작, 해외 주재 한국기업, 은행원,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알찬 대학으로 성숙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학과장 이 헌종

교육목적 / 특성화목표Educational Objectives

과거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통해 인류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

교육목적

고고학은 단순히 물질적 자료를 연구하는 학문에서 벗어나 과거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통해 인류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고고학의 연구대상은 인류가 남긴 모든 물질적 자료이며, 연구범위는 인간이 활동하였던 모든 지역, 즉 인간이 물질적인 잔존물을 남겼던 모든 지역이 포함된다. 고고학에서는 과거 사람들이 남겨놓은 물질적 자료(고고학 자료)로부터 문화의 여러 측면, 즉 기술․사회조직․이념 등을 복원하고 이들 문화가 어떻게 그리고 왜 변화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한다.

교육목표

목포대학교 고고학과는 이와 같이 사람들이 남긴 물질자료를 통해 과거 문화를 복원하는 고고학 연구자를 양성하는 공간이다.

조상들이 남긴 물질 자료를 수집
문화복원과 기층문화의 역사화 작업 등의 연구에 중점
지방문화를 체계화하고 차별화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

학과연혁Department History


2010
고고학과로 학과명칭 변경
2004
김건수 교수 임용
2003
대학원 박사과정 고고인류학과 신설
1998
역사문화학부(고고학전공)로 학과명칭 변경
1997
대학원 석사과정 고고인류학과 신설
1996
이헌종 교수 임용
1993
이영문 교수 임용
1988
고고인류학과 신설
1982
최성락 교수 임용
1981
사학과 신설

조직 및 현황Organization and Status


교원현황

2016.02 현재
교원현황표
교수 부교수 조교수 조교 명예 교수
4 0 0 1 0

학생현황

2016.02 현재
학과별 학생현황 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합계
20 12 12 9 10 6 16 7 58 34 92

찾아오시는 길Location Info


전남 무안군 청계면 영산로 1666

인문대학 고고학과(건물번호B15)
TEL : 061) 450-2150
국립목포대학교 인문대학 고고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