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고고학과

Graduate School

일반대학원 Curriculum


학과 사무실 : 인문대학 2101-3호(061-450-2150・2190)
수여학위명 : 문학석사,문학박사

일반대학원 소개

고고학은 단순히 물질적 자료를 연구하는 학문에서 벗어나 과거 인류가 남긴 물질적 자료를 통해 인류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고고학의 연구대상은 인류가 남긴 모든 물질적 자료이며, 연구범위는 인간이 활동하였던 모든 지역, 즉 인간이 물질적인 잔존물을 남겼던 모든 지역이 포함된다. 고고학에서는 과거 사람들이 남겨놓은 물질적 자료(고고학 자료)로부터 문화의 여러 측면, 즉 기술․사회조직․이념 등을 복원하고 이들 문화가 어떻게 그리고 왜 변화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한다. 목포대학교 고고인류학과는 이와 같이 사람들이 남긴 물질자료를 통해 과거 문화를 복원하는 고고학・인류학 연구자를 양성하는 공간이다. 우리나라 서남해안 지방, 특히 호남지방의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까지 조상들이 남긴 물질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문화복원과 기층문화의 역사화 작업 등의 연구에 중점을 둔다. 또한 지방문화를 체계화하고 차별화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를 응용한 문화산업 전문가를 배양한다. 그동안 많은 인력을 배출하여 호남지방 고고학을 주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 및 각 기관으로의 배출을 통해 꾸준히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교육목표

우리 조상이 남긴 물질문화를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이 지방의 문화를 복원한다. 물질생활, 행위와 제도, 정보화 커뮤니케이션 현상의 기초가 되는 문화의 원리를 연구한다.

학과연혁

1997년 3월 석사과정이, 2003년 3월 박사과정이 개설되었다. 지금까지 석사 42명을 배출하였으며, 2016년 10월 현재 석사과정 명, 박사과정 7명이 재학 중이다. 고고학은 호남지방, 특히 우리나라 서남해지방의 선사시대로부터 역사시대까지 우리 조상들이 남긴 물질문화, 이를 토대로 한 문화복원, 역사적 사실검증 및 기층 문화의 역사화 작업등의 연구에 중점을 두어 이 지방문화를 체계화하고 차별화하는 능력을 갖춘 문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인류학은 물질생활, 행위와 제도, 정보화 커뮤니케이션 현상의 기초가 되는 문화의 원리를 연구한다. 또한 한국 서남해지방과 중국, 일본, 동남아, 인도 등 해외지역문화의 사례연구에 중점을 두어 지방문화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할 문화 전문가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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